


부장님이 선생님들 나오라고 해요.
나갔는데
"친구들 입장하세요"
회장님이 케익을 들고 임원들이 입장하며 축복송을 불러주었습니다.
친구들 고마워.
오늘은 청소년예배후 교사실에서
스승의날 선물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케익도 먹고
수박은 어디에서 왔는지
수박먹고
어제 사전답사 결석했다고 톳젤리 1봉투 선물받고
어제 그곳에서 구입해온 소금사탕먹고.
교회올때는 큰빈가방을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주고받고 받고주고 받고받고. 짐이 많습니다.
점심먹고 난후엔
상추 한~봉지 싸주시고.
다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