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을먹을때도 줄을서고
예배드리로 갈때에도 줄을서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든일에 당연히가 아니고
아주 쉽게가 아니고
긴 줄을 서야만 예배드릴수 있고
긴 시간을 드려야만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이 고백은 다녀온 친구의 고백입니다.
그렇습니다.
먹는것부터 내가 먹고싶을때, 하고 싶을때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온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내가 예배 드리고 싶을때 내 맘대로 드릴수 없을때도 있을것입니다.
할수있을때 빠지지 않고 다 챙겨서 예배드리는 것이 복을 챙기는 것입니다.